독도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


한국의 독도교육정책 및 특징

한국의 독도교육 정책은 일본의 독도 도발에 대응하여 2010년부터 소극적인 자세에서 적극적인 자세로 전화되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의 독도교육 정책 한마디로 말하면 일본의 왜곡된 독도교육에 대한 대응적 성격이 강합니다. 2011년부터 매년 『독도교육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있으며, 특히 교육부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을 통해 독도교육 내용 체계를 완성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첫째, '교과' 영역에서 독도 영토교육을 강화하였습니다. 즉 학교 교육과정 편성 시 연중 10시간 내외의 독도교육 운영을 '권장'하였고, 교수학습자료를 통해 교육의 주요 학습내용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둘째, '창의적 체험활동'에서 독도 영토교육의 강화입니다. '독도교육주간' 선정, 독도 체험공간 구축, 독도교육 연구학교 및 독도지킴이 학교, 온라인 연수, 독도 체험 발표대회, 독도 동아리활동 지원 등 다양한 형태의 살아있는 독도교육을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셋째, 뉴미디어 공간에서 독도 영토교육의 강화입니다. 코로나19의 대응으로 전통적인 교육에서 원격교육이 뉴노멀로 등장하면서 독도교육은 뉴미디어 공간을 활용한 언택트형의 영토교육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의 '독도바로알기' 사이트)

한국 독도교육의 한계와 방향

일본은 주로 근현대사 위주의 독도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과거 고등학교 지리와 공민 교과서에 독도를 영토문제로 제기하는 수준을 넘어서, 현재 역사교과서에 내셔널리즘을 강조하는 독도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일본이 독도를 영토문제로 제기하는 수준을 넘어, 역사문제로 전면적으로 확대시켰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반면 한국은 독도와 관련하여 초·중·고등학교에서 역사적 사실을 강조하면서 주로 전근대와 근대사 중심의 독도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 교과서는 독도 관련 역사적 사료만 기술하여 국제법적 논리를 결합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반증합니다. 일본의 독도 왜곡교육의 논리를 명쾌하게 무력화시키고 '독도가 우리 고유의 영토'라는 우리의 논리를 간결하게 인지시키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또한, 특히 한국의 고등학교 독도교육은 입시위주의 교육 현실때문에 형식적이거나 일회적인 활동으로 교육적 우선순위에서 밀려나고 있는 형편입니다. '필수'가 아닌 '권장'사항인 독도교육은 입시위주인 고등학교의 교육적 현실에서 관리자의 재량에 따라 축소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독도 영토교육이 가장 강화된 과목은 공통교과목인 '한국사'가 아니라 선택과목인 '한국지리' 입니다. 수능 '한국사'에 독도 문항을 필수로 포함시키는 등 실질적인 독도교육의 개선과 질적 강화가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독도아카데미의 독도교육

일본은 집요하고 치밀하게 『한국이 1952년부터 현재까지 다케시마를 불법점거하고 있으며, 다케시마 문제를 국제사법재판소에 위임하고 평화적으로 해결하자는 제안도 계속 거부하고 있다』고 교육합니다. 우리나라 학생들이 일본 학생들과 ‘독도 소유권 논쟁’을 하게 된다면, 일본의 주장에 요목조목 따져 ‘독도는 우리 땅’임을 증명할 수 있을까요? 

㉠초·중·고등학교의 교과 영역에서는 독도교육을 현재의 '권장'에서 '의무'로 변경하여 독도교육을 실질적으로 강화하고, 학에서도 교양선택과목으로 보다 높은 수준의 독도교육을 실시 필요가 있습니다. 

㉢이와 병행하여 교육부의『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제시한 바와 같이 교과 영역과 함께 '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한 독도교육이 더욱 강화되어 영토교육의 특성상 살아 있는 독도교육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독도수호국제연대는 2007년부터 7,500 여명의 대학생·청소년을 대상으로 독도 주권교육 및 탐방훈련을 전액지원으로 실시하였습니다. 독도 입도를 통해 직접 독도를 체험해보는 것보다 더 효과적인 영토교육은 없을 것입니다. 직접 독도를 발로 딛고 눈으로 보면서 우리 영토를 가슴으로 느끼게 되어, 그동안 형식적으로만 대해왔던 독도역사를 새로운 눈으로 보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독도수호국제연대각 대학에서 독도교육을 교양선택과목으로 개설하도록 하는 제도의 수립을 정부 및 국회에 청원하는 운동을 전개하였고, 각 대학을 접촉하여 이의 자율적인 채택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국회 상임위원장에게 대학학점과정 개설 청원서 전달)


이러한 활동은 향후 더욱 확대·발전 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개인 및 일반기업의 후원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 자료 출처(아래의 자료를 인용하였습니다)

1. 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 독도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선인, 2022).  2. 내일신문, 독도교육 이대로 좋은가?(2021)

독도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


한국의 독도교육정책 내용 및 특징

한국의 독도교육 정책은 일본의 독도 도발에 대응하여 2010년부터 소극적인 자세에서 적극적인 자세로 전화되기 시작했습니다. 2011년부터 매년 『독도교육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있으며, 특히 교육부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을 통해 독도교육 내용 체계를 완성하였습니다.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독도교육을 '교과'와 '창의적 체험활동' 등 학급별 교육활동 전반에 걸친 통합적 운영을 통해 초·중·고교에서 교과서의 독도 영토교육의 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독도교육 정책 한마디로 말하면 일본의 왜곡된 독도교육에 대한 대응적 성격이 강합니다. 구체적으로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독도 영토교육이 어떻게 강화되고 있는지를 살펴보면, 첫째, '교과' 영역에서 독도 영토교육을 강화하였습니다. 즉 학교 교육과정 편성 시 연중 10시간 내외의 독도교육 운영을 '권장'하였고, 교수학습자료를 통해 교육의 주요 학습내용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둘째, '창의적 체험활동'에서 독도 영토교육의 강화입니다. '독도교육주간' 선정, 독도 체험공간 구축, 독도교육 연구학교 및 독도지킴이 학교, 온라인 연수, 독도 체험 발표대회, 독도 동아리활동 지원 등 다양한 형태의 살아있는 독도교육을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셋째, 뉴미디어 공간에서 독도 영토교육의 강화입니다. 코로나19의 대응으로 전통적인 교육에서 원격교육이 뉴노멀로 등장하면서 독도교육은 뉴미디어 공간을 활용한 언택트형의 영토교육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의 '독도바로알기'
 사이트)

한국 독도교육의 한계와 방향

일본은 주로 근현대사 위주의 독도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과거 고등학교 지리와 공민 교과서에 독도를 영토문제로 제기하는 수준을 넘어서, 현재 역사교과서에 내셔널리즘을 강조하는 독도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일본이 독도를 영토문제로 제기하는 수준을 넘어, 역사문제로 전면적으로 확대시켰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반면 한국은 독도와 관련하여 초·중·고등학교에서 역사적 사실을 강조하면서 주로 전근대와 근대사 중심의 독도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 교과서는 독도 관련 역사적 사료만 기술하여 국제법적 논리를 결합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반증합니다. 일본의 독도 왜곡교육의 논리를 명쾌하게 무력화시키고 '독도가 우리 고유의 영토'라는 우리의 논리를 간결하게 인지시키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또한, 특히 한국의 고등학교 독도교육은 입시위주의 교육 현실때문에 형식적이거나 일회적인 활동으로 교육적 우선순위에서 밀려나고 있는 형편입니다. '필수'가 아닌 '권장'사항인 독도교육은 입시위주인 고등학교의 교육적 현실에서 관리자의 재량에 따라 축소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독도 영토교육이 가장 강화된 과목은 공통교과목인 '한국사'가 아니라 선택과목인 '한국지리' 입니다. 수능 '한국사'에 독도 문항을 필수로 포함시키는 등 실질적인 독도교육의 개선과 질적 강화가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독도아카데미의 독도교육

‘세뇌’처럼 무서운 교육은 없습니다. 일본은 집요하고 치밀하게 『한국이 1952년부터 현재까지 다케시마를 불법점거하고 있으며, 다케시마 문제를 국제사법재판소에 위임하고 평화적으로 해결하자는 제안도 계속 거부하고 있다』고 교육합니다. 우리나라 학생들이 일본 학생들과 ‘독도 소유권 논쟁’을 하게 된다면, 일본의 주장에 요목조목 따져 ‘독도는 우리 땅’임을 증명할 수 있을까요? 


㉠초·중·고등학교의 교과 영역에서는 독도교육을 현재의 '권장'에서 '의무'로 변경하여 독도교육을 실질적으로 강화하고, 학에서도 교양선택과목으로 보다 높은 수준의 독도교육을 실시필요가 있습니다. 

㉢이와 병행하여 교육부의『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제시한 바와 같이 교과 영역과 함께 '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한 독도교육이 더욱 강화되어 영토교육의 특성상 살아 있는 독도교육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독도수호국제연대는 지난 2007년부터 7,500 여명의 대학생·청소년을 대상으로 독도 주권교육 및 탐방훈련을 전액지원으로 실시하였습니다. 독도 입도를 통해 직접 독도를 체험해보는 것보다 더 효과적인 영토교육은 없을 것입니다. 독도 탐방훈련에 참여한 학생들은 직접 독도를 발로 딛고 눈으로 보면서 우리 영토를 가슴으로 느끼게 되어, 그동안 형식적으로만 대해왔던 독도역사를 새로운 눈으로 보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독도수호국제연대각 대학에서 독도교육을 교양선택과목으로 개설하도록 하는 제도의 수립을 정부 및 국회에 청원하는 운동을 전개하였고, 각 대학을 접촉하여 이의 자율적인 채택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독도 주권교육활동은 향후 더욱 확대·발전 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개인 및 일반기업의 후원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독도아카데미 대학생들의 퍼포먼스 모습(위),
국회 상임위원장에게 독도주권교육 대학학점과정 개설 청원서 전달(아래)
※ 이 페이지는 아래 자료의 게재 내용을 인용하여 작성하였습니다. 
    1. 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 독도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선인, 2022).  2. 내일신문, 독도교육 이대로 좋은가?(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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